관광지정보
■ 17마일 드라이브 (17 mile Drive)
17마일 드라이브 코스는 카멜의 해안선을 따라 만들어진 도로 이름입니다. 이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면서 카멜의 주요 해변가를 방문합니다. 주요 뷰 포인트는 포인트 조 – 버드락 – 실 락 – 론 사이프러스 – 고스트 트리입니다.
■ 게티센터 (Getty museum)
유명한 미술작품,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폴 게티는 유럽의 문화 유산에 대해 남달리 애착이 강했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게티 뮤지엄이 소장하고 있는 다수의 고대 유럽의 공예품과 미술품은 그가 전면에 나서 수집한 것들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빌딩 자체가 고대 로마의 건축 스타일이기에 이에 걸맞게 2006년 재 개관을 할 때 그리스, 로마 시대의 유물과 미술작품을 중점적으로 그들이 만들어 낸 신화를 주제로 전시되어 있으며, 트로이 전쟁(Trojan War) 등 주요 고대사와 관련된 예술품은 때에 따라 주제별로 따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록키산맥을 올라 콜로라도 공원지대 위치한 그랜드캐년 입구 윌리엄스 통과하여 세계 최대의 불가사의 그랜드 캐년 도착 후 관광
그랜드캐년 동쪽입구- 데저트 뷰 워치타워는 그랜드 캐년 사우림 제일 아름다운 지역 전체 내려다 볼수 있도록 3층 전망대가 있으며 타워 내부는 인디언 이미지 그림으로 그랜드캐년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곳이다.
– 메더포인뷰
▶선택관광: I-MAX 영화 “그랜드캐년의 숨겨진 비밀” 관람(입장료 포함) 또는 경비행기 투어(별도 $180) 중 택일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피스 천문대 (Griffith Observatory)
LA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관광명소 입니다. 영화 ‘라라랜드’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높은 지대에 있어 로스앤젤레스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데 해 질 무렵에 이곳에서는 붉은빛과 보랏빛으로 물든 노을이 로스앤젤레스의 화려한 조명과 어울려 아름답게 빛난다고 하며 날씨가 좋은 날 해가 지면 밤하늘의 신비한 세계를 또렷하게 목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레드캐년 (Red Rock Canyon)
3천피트가 넘는 거대한 바위벽과, 자연으로 화석화된 사구로, 고대종과 식물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낮은 산꼭대기에 올라 넓은 레드락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로데오 거리 (Rodeo Street)
세계 모든 명품들이 모여있다고 알려진 거리 입니다. 여유로운 도심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건물들과 거리를 보실 수 있으며, 다양한 명품들을 쇼핑하실 수 있습니다.
■ 몬트레이 (Monterey)
몬트레이는 1602년 스페인에 의해 이름 지어진 그 역사가 깊은 항구마을입니다. 스페인 풍 건축물과 향수 어린 분위기의 부둣가로 매력을 끄는 곳으로 현재는 리조트 타운으로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을입니다.
*선택관광: 몬트레이 아쿠아리움(USD 30/인)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 1846년에 세워진 부두로 예전에는 정어리나 고래잡이로 활발한 어시장이었으나 현재는 신선한 어패류를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습니다.
*페블비치(Pebble Beach): 드넓게 펼쳐진 잔디밭 그 앞에 탁 트인 아름다운 해안가가 인상적인 곳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코스가 위치해 있습니다.
*카멜비치(Carmel Beach): 백사장으로 유명한 해변으로 석양에 물든 바다의 모습이 낭만적입니다.
*카멜(Carmel): 영화 속 마을처럼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마을로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갤러리가 위치해 있습니다.
*카멜미션(Carmel Mission): 1771년 스페인 전도사인 후니페로 세라 신부가 지은 것으로 캘리포니아에서 2번째로 오래된 미션입니다.
*오션 에비뉴(Ocean Avenue): 카멜의 번화가로 유러피언 레스토랑과 카페, 와인 테이스팅룸이 있습니다.
■ 베버리 힐즈 (Beverly Hills)
LA의 부촌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식물들 사이 멋진 주택들을 보실 수 있는 곳 입니다.
언덕을 따라 천천히 올라가며 길 양쪽을 세심히 살펴보면 파파라치들을 피하기 위해 웅장한 저택들이 수풀 너머 숨어 있는 모습을 구경해 보세요.
■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은 미국 유타 주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브라이스 캐니언은 수만개의 섬세한 첨탑을 가진 여러 개의 반원형 극장의 집단과 같은 모습이다. 이곳의 수만개를 헤아리는 기묘한 첨탑 하나하나는 모두 물의 힘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바다밑에 있을 때 토사가 쌓여서 형성된 암석이 지방에 우뚝 솟은 후 빗줄기와 흐르는 물의 힘에 의해 다시 본래의 토사로 변하여 흘러내려가는데 비교적 단단한 암석만 침식되지 않고 남아서 무수한 첨탑이 생긴 것이라고 한다.
■ 산타모니카 비치 (Santa Monica Beach)
다운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해안 도시입니다. 야자나무가 줄지어 있는 태평양 연안은 남국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 해변 리조트 단지로서 산타 모니카의 오랜 명성을 확인하게 해줍니다. 산타 모니카 비치는 LA 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며 주말이면 주차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 엘 푸엘블로 광장 (El Pueblo de LA Historic Monument)
멕시코 인들이 정착하여 LA의 발상지가 된 곳입니다. 독특한 민족 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엘 푸엘블로 공원은 18세기 후반에 정착한 멕시코 이주민들로 부터 시작된 로스앤젤레스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1951년 캘리포니아 주 정부로부터 역사공원으로 지정된 이 곳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오래된 집인 ‘아빌라 어도비’와 소방서, 교회 건물 등이 있습니다.
■ 올베라 거리 (Olvera Street)
멕시코 거리라고 불리는 올베라 스트리트 입니다. 약 200m 길이에 이르는 올베라 스트리트는 멕시코의 가죽, 나무 공예품, 음식들을 파는 상점들이 늘어서 있어 기념품을 사기에도 좋습니다. 흥겨운 라틴음악이 나오는 멕시코 전통 시장입니다. 울긋불긋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요세미티 국립공원 (Yosemite National Park)
캘리포니아의 중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의 서쪽에 위치한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우리에게 있어 금강산과 같은 미국에 있어서 아름다운 명산이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돔 형태의 바위를 칼로 잘라 놓은 듯한 하프 돔(Half Dome), 크고 작은 폭포들, 2,700년 이상 된 세콰이어 나무들의 대삼림과 고원지대의 만년설이 인상적이다.
- 면사포 폭포(Bridalveil Fall): 620피트 높이의 폭포로 바람이 불면 폭포가 옆으로 퍼지는 모습이 면사포를 닮아 이름이 붙여졌다.
- 엘 카피탄(El Capitan): 높이 1,000m의 엄청난 규모의 화강암 바위로 암벽등반을 하기 위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 하프돔(Half Dome): 요세미티의 상징으로 둥근 바가지를 반으로 잘라놓은 형상이며 해발 2,695m이다.
- 요세미티 폭포(Yosemite Fall): 1,430피트 높이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폭포이다.
- 마리포사 그루브(Mariposa Grove): 2,700년 이상 된 세콰이어 나무들이 군집되어 있는 곳이다.
■ 윈 호텔 르레브 쇼 (Le Reve Show $180/인)
기술을 넘어 예술을 보실 수 있는 쇼 입니다. 라스베가스 3대 쇼에 속하며, 가장 평이 좋은 쇼입니다. 가운데 물이 있고 원형으로 객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르레브(Le Reve): 프랑스어로 “꿈(The Dream)”이라는 뜻. 초현실과 환상으로 가득한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가 깨지 않는 꿈의 여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 유니버셜스튜디오 할리우드 (Universal Studios Hollywood 입장료 $145)
영화를 소재로 한 테마파크로 영화 팬이 아니더라도 놓칠 수 없는 로스앤젤레스의 명소입니다.
트램을 타고 할리우드 영화와 TV 촬영이 이루어졌던 스튜디오 및 세트를 돌아보는 ‘스튜디오 투어(Studio Tour)’는 필수 코스로 꼽힙니다.
인기 어트랙션: 미니언즈, 더 심슨즈 라이드, 슈렉 4D, 해리포터, 리벤지 오브 더 머미, 주라기 공원, 워터월드, 터미네이터 2:3D 등
■ 은광촌 캘리코 (Calico)
캘리코(Calic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군의 모하비 사막에 있는 유령 도시다. 1881년 은광에서 자원을 캐기 위해 몰려온 개척자들이 세워 많은 사람들이 몰렸으나, 1907년 붕사 채취가 끝난 후 완전히 버려진 지역이 됐다. 하지만 이후 군립공원으로 지정되고 관광지로 개발되면서 현재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형형색색의 모래 바위, 작열하는 태양 아래 드리워진 거대한 사막의 모뉴먼트, 붉은 암반과 수풀 고원으로 둘러싸인 자이언 캐니언(자이언 캐년, 자이언 국립공원)은 신의 정원 그 이상이다. 할리 데이비슨이나 컨버터블을 타고 계곡 사이의 바람을 가르는 쾌감은 숨 막힐 듯 짜릿하다. 그 깊고 깊은 계곡에 서면 서부의 전설을 몸에 휘두른 듯 낭만의 향취로 그득하다.
■ 헐리웃 스타의 거리 (Hollywood Walk of Fame)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에 있는 유명한 보도입니다. 할리우드 대로부터 바인 스트리트까지 이어집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약한 인물의 이름이 새겨진 2,000개 이상의 별 모양의 플레이트가 묻어져 있으며, 유명한 관광지가 되고 있습니다. 1959년 할리우드 상공회의소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 홀슈스밴드 (Horseshoe Bend)
신의 거대한 말발굽 홀슈스 밴드(Horseshoe Bend) 아찔한 수직 절벽입니다. 홀스슈 밴드는 말발굽을 뜻하는 협곡입니다. 콜로라도 강이 270도 굽어 깎은 암벽모양이 마치 말 발굽을 닮은 모양이라고 하여 홀스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 LA 한인타운 (LA Korea Town)
미국에서 한인들이 많이 모여있기로 유명한 명소입니다. 미국속의 한국을 만나실 수 있으며, 한국 간판, 한국 문화, 한국 음식점 등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의 코리아타운은 1960년대와 1970년대를 거쳐 조성되었고, 이곳에는 한국 식당, 한국 상품을 판매하는 슈퍼마켓, 한국기업 및 은행을 비롯한 여러 한국인 관련 업소가 있습니다. 또한 한국 대학인 건국대학교의 분교 퍼시픽스테이츠 대학이 있습니다.